대한민국 여서정이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개인 도마 결선 시상식에서 손을 흔들며 포디움에 오르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여서정전국체전권혁준 기자 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프로농구 KCC, 개막전 패배 이후 2연승…킹 27득점·허훈 14어시스트관련 기사금빛환향 여서정, 쉴 틈이 없다…곧바로 국가대표선수촌 입소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충북선수단, 106회 전국체전 금메달 50개·종합 8위 목표펄펄 날았던 제천시청 체조팀 김재호, 전국대회 4관왕106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확정…김우진·여서정 등 간판스타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