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 "계체 대상 아니라는 지도진 안내 믿고 식사"유도회 "필요한 조치 엄정하게 취할 것"정성숙 유도 여자대표팀 감독과 조용철 대한유도회, 황희태 남자대표팀 감독(왼쪽부터)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대한유도회개체정수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AFC, 2030년 네이션스리그 출범 추진…월드컵·아시안컵 예선도 바뀐다최휘영 문체부 장관, AG 선수단 귀국 환영 "도전과 열정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