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성적 스포츠클라이밍, LA 올림픽 '청신호'…"메달 숙원 푼다"[AG]

금 1·은 2·동 2 수확…서채현, 주 종목 리드 우승
박희용 감독 "볼더링·리드 종목 분리로 경쟁력 높아졌다"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서채현과 박희용 감독이 4일 일본 라이브스 나고야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서채현은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과 볼더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6.10.4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서채현과 박희용 감독이 4일 일본 라이브스 나고야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서채현은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과 볼더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6.10.4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이도현이 30일 일본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클라이밍 남자 볼더링 결선에서 문제를 풀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이도현이 30일 일본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클라이밍 남자 볼더링 결선에서 문제를 풀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정지민이 30일 일본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시상식에서 목에 건 동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정지민이 30일 일본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시상식에서 목에 건 동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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