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4번째 금메달, 12년 만에 요트 청소년부 금빛 질주마지막 2개 레이스 1·2위로 뒤집기…최종 25점요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지운.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요트최지운딩기김도용 기자 체육 교사 권유로 잡은 돛…2011년생 최지운, 亞 정상 올랐다[AG]한국 유도, 또 혼성 단체전 우승 무산…준결승서 카자흐에 패배[AG]관련 기사체육 교사 권유로 잡은 돛…2011년생 최지운, 亞 정상 올랐다[AG]도복에 '王' 쓰고 자전거에 뽀뽀…태극전사들의 별별 '루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