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후손가 후예, 할머니 유언따라 일본에서 한국으로일본 시라카네 미오 등과 금메달 경쟁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2024 파리 올림픽에서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딴 유도 대표팀 허미미(경북체육회)가 6일 오전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수리에 마련된 독립운동가이자 현조부인 허석 지사의 추모기적비를 찾아 메달을 바치고 있다. 2024.8.6 ⓒ 뉴스1 공정식 기자유도 남자 국가대표팀 허미미가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허미미 등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허미미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밤 10시 金 따고 새벽 5시 '체크아웃'…쫓기듯 귀국하는 선수들[AG]'곽빈버스' 이어 '영준버스'가 간다…이영준 "金 가능성 100%"[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