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서 49.7점 받아 日 안라쿠 이어 2위함께 출전한 천종원은 5위대한민국 이도현이 30일 일본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클라이밍 남자 볼더링 결선에서 문제를 풀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클라이밍이도현은메달권혁준 기자 레슬링 김민석, 男 그레코 130㎏급 銅…대회 3연속 입상(종합)[AG]레슬링 김민석, 男 그레코 130㎏급 銅…대회 3연속 입상[AG]관련 기사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4연패 향한 이민성호, 中과 4강전…김주형 금빛 티샷 시작[AG]클라이밍, 기분 좋은 첫날…남자 볼더링·여자 스피드 전원 결선행[AG]서울시청 선수단 17명 태극마크…아시안게임 메달 도전[주목 이 선수] ⑱'이번엔 금빛 등반'…이도현·서채현, 항저우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