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에 석패' 男 핸드볼 감독 "실책, 체력 저하가 패인"[AG](종합)

30-32 패배
내일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최고의 경기력 보여주겠다"

본문 이미지 -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핸드볼 남자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조영신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핸드볼 남자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조영신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