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2 패배내일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최고의 경기력 보여주겠다"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핸드볼 남자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조영신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핸드볼서장원 기자 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남자 핸드볼, '디펜딩 챔프' 카타르에 석패…결승 진출 좌절[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