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장서 울린 유일한 국가가 애국가"…이계청 감독도 '감격'[AG]

한국,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3년 전 대패 설욕
재정비 이슈로 그동안 경기 전에는 국가 안 틀어

본문 이미지 -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로 금메달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로 금메달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계청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감독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선수들에게 행가레를 받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이계청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감독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선수들에게 행가레를 받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확정짓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확정짓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