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하루 2경기 소화하며 승리남복 김원호·서승재, 여복 이소희-백하나도 8강 안착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배드민턴안세영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배드민턴 안세영, 40분 만에 세계 12위 완파…덴마크 오픈 8강행안세영, 올해 9번째 우승 조준…덴마크 오픈 첫판 2-0 승리진종오 "남녀 금메달 가치는 다르다? 병역면제 男처럼 女 보상안 필요"포니정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선정최휘영 문체부 장관, AG 선수단 귀국 환영 "도전과 열정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