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여서정·'평균대' 황서현, 나란히 금메달북한은 은 1·동 1로 마감대한민국 여서정이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개인 도마 결선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우승을 차지한 황서현(가운데)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여서정체조황서현금메달 2개이상철 기자 '4강 진출' 이민성 감독 "늦게 온 이영준, 더 잘해주길"[AG]남녀 축구 동반 4강행…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종합)[AG]관련 기사평균대 깜짝 우승 '금빛 요정' 황서현 "키 커서 135㎝예요"[AG]40년 기다린 '금빛 평균대'…17세 여고생 황서현 날았다(종합)[AG]파리선 웃으며 '셀카'…나고야서 재회한 신유빈·김금용, 교류 없었다[AG]'딸 금메달'에 울컥한 여홍철 "집에 오면 낙지·전복 사줄게"[AG]나이는 숫자에 불과…11세 게임 천재부터 55세 사격 금메달까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