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여서정 이어 체조 두 번째 우승…韓 12번째 금메달대한민국 기계체조 황서현 선수가 25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행봉 개인전 결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황서현은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획득 했다. ⓒ 로이터=뉴스1기계체조 국가대표 황서현.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이상철 기자 "목표는 금메달"…'133.8㎝' 황서현, 기계체조 역사 새로 썼다[AG]'133.8㎝' 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평균대 우승…韓 12번째 金[AG](1보)관련 기사이주호, 배영 200m 은메달…두 대회 연속 2위[AG]"목표는 금메달"…'133.8㎝' 황서현, 기계체조 역사 새로 썼다[AG]'133.8㎝' 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평균대 우승…韓 12번째 金[AG](1보)김효열 수영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 수확, LA서 메달 3개 목표"[AG]배영 200m '金 도전' 이주호 "중국 강하지만 온몸 불사지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