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다시 시상대…대화, 기념사진 없어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임종훈이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추친, 쑨잉사와 은메달을 획득한 북한 리종식, 김금용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024.7.30 ⓒ 뉴스1 이동해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지난 7월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대한민국 여서정이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개인전 결선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 은메달을 목에 건 안창옥에게 함께 기념 촬영을 위해 손짓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동건 기자 나고야에서 즐긴 추석…코리아하우스서 '한국의 날' 개최[AG]상대도 안 왔다, 우리도 안 갔다…e스포츠서 황당 '쌍방 몰수' [AG]관련 기사이주호, 배영 200m 은메달…두 대회 연속 2위[AG]"목표는 금메달"…'133.8㎝' 황서현, 기계체조 역사 새로 썼다[AG]상대도 안 왔다, 우리도 안 갔다…e스포츠서 황당 '쌍방 몰수' [AG]한국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8년 만에 메달 수확[AG]40년 기다린 '금빛 평균대'…17세 여고생 황서현 날았다(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