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11초96로 중국에 이어 2위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양재훈, 김지훈, 김영범, 황선우가 은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양재훈, 김지훈, 김영범, 황선우가 은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 김영범 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오현규 2골 1도움' 베식타스, UEL서 호펜하임 3-2 제압'4경기 3골' 서울 클리말라,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