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0.255초 앞서한국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카누조광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2회 연속 2관왕' 펜싱 오상욱, 한국 선수단 MVP…상금 3000만원[AG]'16일 열전' 아시안게임 폐막…한국 금메달 39개, 44년 만에 최소[AG]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