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 200m·개인 혼영 200m·개인혼영 400m 金4관왕 장산숴 "금메달 4개에 만족 않는다"중국의 만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왼쪽)가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400m 개인 혼영 결승에서 금메달을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위쯔디장산숴중국 수영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어깨 부상 김우민 출전' 계영 400m, 예선 4위로 결선행[AG]'어깨 부상' 김우민, 계영 400m 예선 출전…"동료들 부담 덜어줄 것"[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