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6명 태극마크 달고 나서대한민국 골프대표팀 김주형.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이동건 기자 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서 스포츠 외교…IOC·OCA 수장과 교류51세 '전설' 추소비티나, 또 메달 보인다…도마 예선 4위로 결선행관련 기사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은메달…대회 2연패 무산[AG]'2010년생' 김승원, 수영 女 배영 100m서 2번째 동메달[AG]펜싱 오상욱, 男 사브르 개인전 결승 진출…'2연패' 보인다[AG]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서 스포츠 외교…IOC·OCA 수장과 교류'8년 만에 우승 도전' 여자 핸드볼, 우즈벡에 30점 차 대승[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