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육상 '황금세대', 400m 계주서 사상 첫 금메달 노려우상혁, 바르심과 리턴매치…투포환 박시훈·세단뛰기 김장우도 주목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4번째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육상계주조엘진비웨사우상혁박시훈김장우권혁준 기자 LG 박해민, 양현종 이어 차기 선수협 회장 선출…임기 2년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과 내년에도 동행…30만 달러에 재계약관련 기사육상 단거리 2관왕 태국 분손·수영 13세 신동 위쯔디, 남녀 MVP[AG][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달리는 배우'부터 패셔니스타까지…日 '릴레이 비너스'에 시선[AG]동메달 3·한국新 3…한국 육상, 희망 봤지만 현실은 '아시아 변방'[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