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오늘 스타트…높이뛰기 우상혁·男 계주, 8년 만의 金 도전[AG]

남자 육상 '황금세대', 400m 계주서 사상 첫 금메달 노려
우상혁, 바르심과 리턴매치…투포환 박시훈·세단뛰기 김장우도 주목

본문 이미지 -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4번째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
4번째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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