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육상 '황금세대', 400m 계주서 사상 첫 금메달 노려우상혁, 바르심과 리턴매치…투포환 박시훈·세단뛰기 김장우도 주목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육상 계주 대표팀. 왼쪽부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김시온.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4번째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우상혁.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육상계주조엘진비웨사우상혁박시훈김장우권혁준 기자 '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관련 기사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 출국 "아시안게임, 2028 올림픽의 초석"[AG]김제덕·허미미·조엘진·조현주 등 경북 55명 日아시안게임 출격[AG 이 종목] ⑩ 한국 육상,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린다[주목 이 선수] ⑩ 육상 단거리 희망 조엘진, '꿈의 9초대' 진입 도전[AG 이 종목]⑨ '황금기' 한국 수영, 최다 메달 30개 이상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