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첫 금메달…지유찬은 동메달 획득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자유형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영범이 환호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수영김영범자유형2026아시안게임스타김도용 기자 '완전체는 아직' 모레노호, 19명으로 첫 훈련…선수들과 일일이 '첫인사''1년 만에 태극마크' 오세훈 "모레노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기대"관련 기사판잔러에 '0.04초' 모자랐던 김영범 "손톱 절대 자르지 않을 것"[AG]한국 수영, 순조로운 출발…경영 첫날 銀1‧銅 2 획득[AG](종합)'황금세대' 韓 수영, 오늘부터 도쿄 물살 가른다…메달 레이스 돌입[AG]골든 선데이 시작될까, 남자농구는 金 놓고 한일전…20일 하이라이트[AG]조직위도 주목한 황선우·김우민…"中·日 수영 양강 흔들 선수"[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