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눈물의 단체전 銅' 성승민, 이번엔 활짝 웃으며 '金銀'[AG]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단체전 은메달
3년 전엔 승마 실수로 개인전 노 메달 등 아쉬움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성승민(왼쪽부터), 신수민, 김은주가 20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근대 5종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기 위해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성승민(왼쪽부터), 신수민, 김은주가 20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근대 5종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기 위해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김세희(왼쪽부터), 성승민, 김선우가 동메달을 목에 걸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3.9.24 ⓒ 뉴스1 유승관 기자
2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김세희(왼쪽부터), 성승민, 김선우가 동메달을 목에 걸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3.9.24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여자 근대5종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부 결선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위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성승민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한국 여자 근대5종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부 결선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위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성승민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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