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선수 약 500명 파견…호텔 부족하면 현지 교민 가정 활용주일 인도대사관, 나고야 교민 약 2000가구와 접촉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지난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촌으로 쓰이는 대형 여객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정박해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5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단 숙소로 마련된 컨테이너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동건 기자 잡지 모델에서 사격 국가대표로…日 스즈키, 메달 도전 [AG]'은퇴 시사' 41세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에 다시 승선관련 기사개회식 기수 신유빈 "영광스럽고 큰 자부심…전 종목 메달 목표"[AG]북한, 개회식 8번째 입장…휴대전화 꺼내 자국 선수 촬영도[AG]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잡지 모델에서 사격 국가대표로…日 스즈키, 메달 도전 [AG]北 국가 잘못 틀더니 이번엔 국가 생략…조직위 "시스템 재정비"(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