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MMA 국가대표, 금빛 사냥 출격…결전지 나고야행[AG]

윤태영·최은석·이보미 출전…20일부터 메달 경쟁
정문홍 회장 "좋은 성적 기대…운영진과 긴밀히 협조"

본문 이미지 - 한국 최초의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을 위해 17일 오전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대한MMA총협회 제공)
한국 최초의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을 위해 17일 오전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대한MMA총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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