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최은석·이보미 출전…20일부터 메달 경쟁정문홍 회장 "좋은 성적 기대…운영진과 긴밀히 협조"한국 최초의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을 위해 17일 오전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대한MMA총협회 제공)관련 키워드MMA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브리온과 손잡은 허미미 "AG 금메달,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AT 마드리드 입성 후 가장 완벽한 경기"…현지 매체도 이강인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