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은 안되고 도요토미는 되나"…서경덕, 조직위에 항의[AG]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이순신 장군 발언 활용한 현수막 철거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들의 숙소로 사용되는 크루즈선 입항 환영 행사에 등장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 AFP=뉴스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들의 숙소로 사용되는 크루즈선 입항 환영 행사에 등장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5일 (사진 왼쪽)도쿄 올림픽선수촌 대한민국 선수단 숙소에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고 적힌 응원 현수막이 걸려 있는 모습. 17일 (사진 오른쪽) 올림픽선수촌 선수단 숙소에 '이순신 장군' 글귀가 철거돼 있다. 대한체육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압력으로 '이순신 장군' 현수막을 철거했다. IOC가 모든 올림픽 경기장 내 욱일기 사용에 올림픽 헌장 50조를 적용하기로 약속해 체육회는 ‘이순신 장군' 현수막을 내리기로 상호 합의했다. 2021.7.17 ⓒ 뉴스1 송원영, 이재명 기자
지난 15일 (사진 왼쪽)도쿄 올림픽선수촌 대한민국 선수단 숙소에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고 적힌 응원 현수막이 걸려 있는 모습. 17일 (사진 오른쪽) 올림픽선수촌 선수단 숙소에 '이순신 장군' 글귀가 철거돼 있다. 대한체육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압력으로 '이순신 장군' 현수막을 철거했다. IOC가 모든 올림픽 경기장 내 욱일기 사용에 올림픽 헌장 50조를 적용하기로 약속해 체육회는 ‘이순신 장군' 현수막을 내리기로 상호 합의했다. 2021.7.17 ⓒ 뉴스1 송원영,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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