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픔 되갚는다"…남녀 핸드볼, 나고야서 동반 金 도전(종합)

항저우서 日에 대패…8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
남자는 8년 만에 입상 노려 "역대 최강의 멤버"

본문 이미지 -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훈련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훈련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류은희가 훈련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류은희가 훈련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자 핸드볼 대표팀 조영신 감독이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남자 핸드볼 대표팀 조영신 감독이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자 핸드볼 대표팀 이요셉이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남자 핸드볼 대표팀 이요셉이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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