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꺾은 '세계 2위' 리바키나와 준결승 진출 다퉈US 오픈 8강에 진출한 정친원.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US 오픈정친원시비옹테크오사카리바키나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피언' 북한, U20 여자 월드컵 첫 경기서 포르투갈 완파'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