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으로 선임된 박흥식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오른쪽)이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6차 이사회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장애인체육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수)문체부, 2026 아시안게임 합동 준비단 출범…오늘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