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에서 관중들이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3.10.1 ⓒ 뉴스1 DB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아시안 패러게임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오세훈,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격려…"도전의 땀, 자존감의 바탕"한화비전 휠체어럭비 선수단, 아시안패러게임 첫 금메달 힘 보탰다하트하트오케스트라, 日 나고야 초청공연 성료…2000여 관객 감동서울시청 선수단, 아시안 패러게임서 메달 12개…"역대 최다"'金 29개+종합 5위'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