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야마구치 제압…2023년 이어 두 번째 우승'여자복식도 정상' 한국, 금메달 2개 목표 달성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안세영.ⓒ AFP=뉴스1안세영. ⓒ AFP=뉴스1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복식에서 우승한 이소희와 백하나.ⓒ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KT, 정조대왕 유니폼 출시…18일 현대모비스전부터 착용이승엽, 1년 만에 요미우리 퇴단…일본 생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