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17일 개막…안세영·서승재-김원호 주목박주봉 감독 통산최다 5개 金…김동문 회장 金 3개커리어 두 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 신화=뉴스1박주봉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왼쪽)과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2025.5.5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승재(왼쪽)는 김원호와 남자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상에 오르면 세계선수권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세계선수권안세영서승재박주봉관련 기사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백하나·이소희 "金 목적지 도착, 버스 태워줘 고마워"(종합)[AG]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