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기' 한국 배드민턴, '전설의 사나이'들과 함께 세계선수권 도전

세계선수권 17일 개막…안세영·서승재-김원호 주목
박주봉 감독 통산최다 5개 金…김동문 회장 金 3개

본문 이미지 - 커리어 두 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 신화=뉴스1
커리어 두 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주봉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왼쪽)과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2025.5.5 ⓒ 뉴스1 황기선 기자
박주봉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왼쪽)과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2025.5.5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승재(왼쪽)는 김원호와 남자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상에 오르면 세계선수권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
서승재(왼쪽)는 김원호와 남자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상에 오르면 세계선수권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