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17일 개막…안세영·서승재-김원호 주목박주봉 감독 통산최다 5개 金…김동문 회장 金 3개커리어 두 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 신화=뉴스1박주봉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왼쪽)과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2025.5.5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승재(왼쪽)는 김원호와 남자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상에 오르면 세계선수권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세계선수권안세영서승재박주봉관련 기사숨 고른 '셔틀콕 여제' 안세영, 벼르던 '세계선수권' 다가온다배드민턴 코트 위 '찰칵 세리머니'…박주봉의 '다양한 카드' 꿈 영근다조폐공사, 안세영 공식 기념메달 출시…금·은 2000장 한정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중국오픈 준우승…결승서 인니조에 역전패안세영 없는 중국오픈…김가은, 왕즈이 잡고 '존재감' 각인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