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구단 역사상 최연소(20세 1개월 11일) 10승 투수가 된 최민석이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양의지가 4회말 1사 1,2루 상황 스리런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롯데 고승민이 2사 만루에서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기남 기자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솔로홈런을 친 LG 오스틴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NC 안중열이 한화 김서현에게 역전 2점 홈런을 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