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하고 세계선수권 조준…14일 인도 출국한국 첫 '단식 우승자'…커리어 두 번째 우승 도전부상에서 회복한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출격을 준비한다. ⓒ AFP=뉴스1세계 선수권은 안세영이 올해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대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세계선수권왕즈이천위페이관련 기사배드민턴 코트 위 '찰칵 세리머니'…박주봉의 '다양한 카드' 꿈 영근다조폐공사, 안세영 공식 기념메달 출시…금·은 2000장 한정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중국오픈 준우승…결승서 인니조에 역전패안세영 없는 중국오픈…김가은, 왕즈이 잡고 '존재감' 각인시킨다부상 안세영, 결국 중국오픈 포기…"하반기 중요한 대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