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하고 세계선수권 조준…14일 인도 출국한국 첫 '단식 우승자'…커리어 두 번째 우승 도전부상에서 회복한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출격을 준비한다. ⓒ AFP=뉴스1세계 선수권은 안세영이 올해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대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세계선수권왕즈이천위페이관련 기사진종오 "남녀 금메달 가치는 다르다? 병역면제 男처럼 女 보상안 필요"포니정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선정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