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페굴라 2-1 제압필리핀 선수 최초로 WT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이알라.ⓒ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이알라서장원 기자 장애인체육회, 호남·영남권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 진행'SNL 코리아' 김규원, 잠실 마운드 등판…6일 두산 승리 기원 시구관련 기사파올리니, '이알라 돌풍' 잠재우고 윌블던 8강 진출'디펜딩 챔피언' 시비옹테크, 윔블던 테니스 대회 3회전 진출'4년 만 복귀' 윌리엄스, 윔블던 단식 1회전서 '24살' 어린 조인트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