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원이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김규원서장원 기자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아시아선수권 3위…카자흐에 승부치기 석패'KS MVP' 구자욱 "LG는 롤렉스 시계 주던데 우리도 기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