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맞바둑하면 단 한 판도 AI 못 이길 것…AI는 경쟁 아닌 공존 대상"

"1개월간 훈련으로 공략법 찾아"
"바둑 대중화도 원해…후반기 반등도 조준"

본문 이미지 -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포토샵 레이어 합성) 2026.7.28 ⓒ 뉴스1 이종수 기자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포토샵 레이어 합성) 2026.7.28 ⓒ 뉴스1 이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이종수 기자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이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이종수 기자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이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