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이미경 '4분14초18' 기록 0.31초 앞당겨박나연.(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육상박나연서장원 기자 배드민턴 남복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일본오픈 결승 진출K리그2 선두 부산, 성남에 0-1 일격…전남은 16경기 만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