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레보스노야니와 대결…3연승 도전"나는 그래플러 아닌 타격가…KO 시킨다"UFC 진출 22호 한국인 파이터 고석현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하바스 mma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임세영 기자고석현.(UFC 제공)UFC 경기 중인 고석현.(UFC 제공)UFC 진출 22호 한국인 파이터 고석현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하바스 mma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UFC고석현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관련 기사고석현, 11월 투르만과 UFC 복귀전…3승 재도전이민혁, 'KO' 티저 공개…우람한 근육에 거친 눈빛'UFC 첫 패' 고석현 "너무 아쉽고 죄송해…더 성장하겠다"고석현, UFC 3연승 무산…레보스노야니에 만장일치 판정패UFC 3연승 도전 고석현, 계체 통과…"컨디션 좋다, 반드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