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후 치료·재활 도운 뒤 의료 후원으로 발전최가온 "체계적인 의료·재활 지원 받아 기뻐"솔병원 나영무 원장과 주치의 협약을 맺은 최가온(왼쪽). (올댓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솔병원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