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후 치료·재활 도운 뒤 의료 후원으로 발전최가온 "체계적인 의료·재활 지원 받아 기뻐"솔병원 나영무 원장과 주치의 협약을 맺은 최가온(왼쪽). (올댓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솔병원권혁준 기자 '차상현호' 여자 배구, AVC컵 첫 경기서 키르기스스탄 3-0 완파임성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3R 공동 20위…3홀 남기고 우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