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후 치료·재활 도운 뒤 의료 후원으로 발전최가온 "체계적인 의료·재활 지원 받아 기뻐"솔병원 나영무 원장과 주치의 협약을 맺은 최가온(왼쪽). (올댓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솔병원권혁준 기자 김세영, US 여자오픈 3R 코다와 공동 선두…5년 만의 '메이저 퀸' 도전호날두의 포르투갈, 월드컵 평가전서 칠레와 난투극…2-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