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폰세카에 2-3 역전패'우승 후보' 신네르도 쓴맛…톱10 중 2명만 남아노박 조코비치의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 로이터=뉴스1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주앙 폰세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조코비치프랑스오픈폰세카신네르이상철 기자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6개월 1심 과중, 광주일고도 용서"(종합)'스벅 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관련 기사코스튜크, 우크라이나 최초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 진출조코비치 잡은 '19세' 폰세카, 루드도 꺾고 프랑스오픈 8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