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폰세카에 2-3 역전패'우승 후보' 신네르도 쓴맛…톱10 중 2명만 남아노박 조코비치의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 로이터=뉴스1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주앙 폰세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조코비치프랑스오픈폰세카신네르이상철 기자 '송성문 교체 출전' 샌디에이고, 워싱턴 잡고 4연패 탈출'타율 0.095' 애틀랜타 김하성, 시즌 첫 2경기 연속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