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폰세카에 2-3 역전패'우승 후보' 신네르도 쓴맛…톱10 중 2명만 남아노박 조코비치의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 로이터=뉴스1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주앙 폰세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조코비치프랑스오픈폰세카신네르이상철 기자 안세영, 2관왕 도전 불발…단체전 日에 통한의 역전패[AG][속보] 안세영 2관왕 무산…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한일전 패배관련 기사코스튜크, 우크라이나 최초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 진출조코비치 잡은 '19세' 폰세카, 루드도 꺾고 프랑스오픈 8강행알카라스·신네르, 남자 테니스 '빅2' 시대 열었다…"3~4년 압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