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라톤, 희망의 씨앗은③]마라톤 훈련지로 유명한 케냐 이텐. ⓒ AFP=뉴스1우즈베키스탄의 쇼크루흐 다블라토프(왼쪽)와 김재룡 한국전력 감독. (김재룡 감독 제공)마라톤 국가대표 박민호.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마라톤우즈베키스탄김재룡박민호김홍록권혁준 기자 FA 이적이 '신의 한수'…KT 최원준·한화 강백호, 맞는 옷 입고 '펄펄''우승 놓친' 주수빈 "최선 다했다…아직 보여줄 게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