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김영원 우승 관중 증가 등 제주 '당구 열풍'도 수확 프로당구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김가영(왼쪽)과 김영원(PBA 제공)'당구여제' 김가영(PBA 제공) 우승 후 기뻐하는 김영원(PBA 제공) 10대 당구 왕중왕전 챔피언 김영원(PB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당구PBA김가영10대 왕중왕김영원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관련 기사시작은 '일자로 공 보내기'…많이 쳐봐야 최적의 조합 찾는다당구 잘 치려면, '빈 페트병'부터 준비하세요조재호·김가영 프로당구 대상…사이그너는 환갑의 나이로 신인상(종합)프로당구 신인상 사이그너 "60살에 받아 더 영광…후배들에게 동기부여 될 것"프로당구 최고의 축제…출범 4년 만에 첫 PBA 어워즈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