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식에 참석한 안영우 세중 상무, 이용수 KFA 부회장, 천세전 세중 대표이사, 김승희 KFA 전무이사,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왼쪽부터/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홍명보세중관련 기사'스스로 투명하게 홍명보 뽑았다더니'…2년 만에 말 바꾼 이임생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조별리그 마지막'까지 긴장감 늦출 수 없는 이유? 이게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