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식에 참석한 안영우 세중 상무, 이용수 KFA 부회장, 천세전 세중 대표이사, 김승희 KFA 전무이사,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왼쪽부터/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홍명보세중관련 기사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조별리그 마지막'까지 긴장감 늦출 수 없는 이유? 이게 바뀌었다손흥민의 다짐…“투혼이 뚜렷하게 드러날 때 한국 축구 가장 위협적”홍명보호 26+1…훈련 파트너 윤기욱, 결전지 멕시코까지 함께 간다우승 후보도 '덜미' 잡히는 월드컵 첫 경기…박지성의 조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