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 2쿼터 창원 LG 양홍석이 골밑슛을 하고 있다. 2026.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양홍석농구LG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칸터 42점 폭발' 프로농구 삼성, LG 꺾고 파죽의 개막 4연승'굿윈·양홍석 41점 합작' LG, 우승 후보 DB 96-92 제압LG, '디펜딩 챔프' KCC에 35점 차 대승…소노·정관장도 첫 승'견고한 방패' LG, 12년 만에 정규 1위…다음 목표는 첫 통합 우승프로농구 LG, '천적' SK 꺾고 정규리그 우승 매직 넘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