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78㎏용상 106㎏…합계 5위역도 정혜담. (대한역도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역도정혜담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관련 기사역도 박혜정·송영환 한국 신기록…정혜담은 신기록 5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