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과 불미스러운 일 이후 귀화중국 쇼트트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대표팀에서 함께했던 임효준(오른쪽)과 황대헌. 2018.2.2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린샤오쥔임효준쇼트트랙안영준 기자 '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관련 기사침묵 깬 황대헌 "임효준, 춤추면서 놀려…무시와 조롱 느꼈다"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올림픽]쇼트트랙, 첫 金…여자 계주, 대역전극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종합) [올림픽]린샤오쥔, 男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탈락…무관으로 대회 종료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