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세 美 탁구 누님도 뛰더라"…95세 '韓최고령' 차윤 스매싱 열정

세계마스터즈 개막식서 선수대표 선서…"탁구는 대화"
해군 장교·외교관 거쳐 교수…"60년째 핑퐁, 평생 할 것"

본문 이미지 -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한국 최고령 참가자 차윤(95) 교수가 상대 선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1/뉴스1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한국 최고령 참가자 차윤(95) 교수가 상대 선수의 공을 받아내고 있다.(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1/뉴스1

본문 이미지 - 차윤 교수.(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1/뉴스1
차윤 교수.(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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