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저우훙위, 최정-탕자원 등 동일 순위 맞대결'빅5 대항전'이 5월 2일 개막한다. 왼쪽부터 김채영, 최정, 김은지, 오유진, 스미레(한국기원 제공) 관련 키워드바둑여자바둑 최상위권 기사김은지 9단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