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운동법]①성장판 자극, 팀워크로 협동심 길러무릎·발목 부상 위험 높아…"공 잡다가 다칠 수도" 편집자주 ...건강에 운동만큼 좋은 것이 없다지만 모든 운동이 건강에 다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몸에 해가 되는 줄도 모른 채 무작정 땀만 흘리는 사람들도 적잖다. 운동, 제대로 알고 해야 한다.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누리기 위한 바른 운동법을 소개한다.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 나이츠 유소년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박건일 SK 나이츠 유소년팀 코치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유소년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최지환 기자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 나이츠 유소년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100세운동법농구이상철 기자 '역전골' 오현규 "38도 고열로 뛸 수 있을지 걱정…승리해 기뻐"오타니, 시즌 13호 홈런 후 무릎 염증 교체…"심각한 부상 아냐"관련 기사시작은 '일자로 공 보내기'…많이 쳐봐야 최적의 조합 찾는다세 살 버릇 여든 간다…슛, 힘으로 던지는 게 아냐
편집자주 ...건강에 운동만큼 좋은 것이 없다지만 모든 운동이 건강에 다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몸에 해가 되는 줄도 모른 채 무작정 땀만 흘리는 사람들도 적잖다. 운동, 제대로 알고 해야 한다.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누리기 위한 바른 운동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