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대회서 올 시즌 첫 우승펜싱 송세라(왼쪽에서 2번째)가 28일(현지시간) 열린 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송세라권혁준 기자 SF, 애리조나에 끝내기 홈런 맞고 패배…이정후 허리 경련 결장'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관련 기사펜싱 여자 에페,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우승…송세라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