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재-안준영·양하은-지은채 남녀 복식 초대 챔피언 장우진(KTTP 제공) 최효주(KTTP 제공)관련 키워드프로탁구리그시즌2장우진최효주안영준 기자 라현민,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생애 첫 꽃가마박항서 감독에 "김치맨"…태국 팬 2명 신원 확인, 징계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