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 LPBA 월드챔피언십 결승 당구여제 김가영이 월드챔피언십 3연패에 도전한다.(PBA 제공)한지은이 커리어 첫 우승을 노린다.(PBA 제공) 관련 키워드김가영현장취재한지은한라체육관LPBA안영준 기자 노팅엄, 유로파 8강서 '10명' 포르투 제압…42년 만의 유럽대항전 4강'프로 당구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 스카치 대회 열린다…총상금 4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