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 LPBA 월드챔피언십 결승 당구여제 김가영이 월드챔피언십 3연패에 도전한다.(PBA 제공)한지은이 커리어 첫 우승을 노린다.(PBA 제공) 관련 키워드김가영현장취재한지은한라체육관LPBA안영준 기자 셀틱 앙현준, 시즌 7·8호골…팀은 마더웰에 3-1 승리'19세' 김영원, 당구 왕중왕전 최연소 우승 도전…조건휘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