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두산전서 발목 인대 크게 다쳐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1루수 문보경이 1회초 1사 2루 상황 두산 박준순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문보경최원영이상철 기자 '하현승 완봉승' U18 야구, 日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관련 기사'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