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두산전서 발목 인대 크게 다쳐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1루수 문보경이 1회초 1사 2루 상황 두산 박준순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문보경최원영이상철 기자 '어깨 염좌' KT 소형준, 1군 엔트리 말소…"2주 휴식"NBA 오클라호마시티, PO 서부 준결승 1차전서 레이커스 108-90 대파관련 기사'어깨 염좌' KT 소형준, 1군 엔트리 말소…"2주 휴식"'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LG 오지환, NC전 그라운드 홈런…김재박 넘어 최고령 기록 달성LG 문보경, 우측 허벅지 뭉침 증세로 교체…"병원 검진 계획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