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두산전서 발목 인대 크게 다쳐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1루수 문보경이 1회초 1사 2루 상황 두산 박준순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문보경최원영이상철 기자 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카타르 잡고 B조 1위로 AVC컵 4강 진출'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관련 기사대체 마무리도 못 정했는데…4번타자까지 잃은 LG'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LG 이재원, 1군 복귀전서 선제 투런포…935일 만에 홈런'어깨 염좌' KT 소형준, 1군 엔트리 말소…"2주 휴식"'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